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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연맹 김원동 사무총장, 강원 FC 사장 취임
인유사랑
2008. 11. 11. 11:43
출처: 축구공화국 (http://www.footballrepublic.co.kr/)
한국프로축구연맹의 김동원 사무총장이 내년 K-리그 참가를 준비하고 있는 강원 FC의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.
이로써 강원 FC는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 구성을 제외한 대부분의 인사를 선임해 본격적인 창단 작업에 착수할 수 있게 됐다.
김원동 사장은 지난 93년 대한축구협회 지원총괄부장으로 축구계와 인연을 맺고 이후 한국프로축구연맹 사무국장(1998~2005), 사무총장(2005~2008)으로 K-리그와 함께했다.
김 사장은 프로축구연맹 실무총장으로서 2007년 1월부터 준비해온 K-리그 중장기 발전계획 ‘비전 프로젝트-K'를 완성하고, 프로심판의 자질 향상을 위한 ‘심판발전 프로젝트’ 등을 추진해왔다.
2008년에는 유소년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전 구단에 클럽시스템을 갖출 수 있는 토양을 마련하고 프로 스포츠 최초로 법조인 출신의 상벌위원장을 영입했다.
또 K-리그에 본격적인 스폰서십 제도를 도입함으로써 연맹 재정을 안정적으로 다지는데 일조해왔다.
K-리그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한,중,일 A3 챔피언스컵, 한.일 올스타전 등 굵직한 프로 국제대회를 성사시켰고, 2006년 AFC 챔피언스리그 개편의 담당 상임 위원회인 AFC 프로리그 특별위원회의 위원으로 선임되어 한국의 챔피언스리그 4팀 참가에 공헌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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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로써 강원 FC는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 구성을 제외한 대부분의 인사를 선임해 본격적인 창단 작업에 착수할 수 있게 됐다.
김원동 사장은 지난 93년 대한축구협회 지원총괄부장으로 축구계와 인연을 맺고 이후 한국프로축구연맹 사무국장(1998~2005), 사무총장(2005~2008)으로 K-리그와 함께했다.
김 사장은 프로축구연맹 실무총장으로서 2007년 1월부터 준비해온 K-리그 중장기 발전계획 ‘비전 프로젝트-K'를 완성하고, 프로심판의 자질 향상을 위한 ‘심판발전 프로젝트’ 등을 추진해왔다.
2008년에는 유소년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전 구단에 클럽시스템을 갖출 수 있는 토양을 마련하고 프로 스포츠 최초로 법조인 출신의 상벌위원장을 영입했다.
또 K-리그에 본격적인 스폰서십 제도를 도입함으로써 연맹 재정을 안정적으로 다지는데 일조해왔다.
K-리그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한,중,일 A3 챔피언스컵, 한.일 올스타전 등 굵직한 프로 국제대회를 성사시켰고, 2006년 AFC 챔피언스리그 개편의 담당 상임 위원회인 AFC 프로리그 특별위원회의 위원으로 선임되어 한국의 챔피언스리그 4팀 참가에 공헌했다.